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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실패하지 않는 웹소설 연제의 기술

스토리 쓰는법이 잘 나와있는 줄 알고 고른 책인데 아니였다.

그냥 전반적인 웹소설 작가 되는법이 이 책의 주제이다.

물론 스토리에 대해서도 다루지만 자세히는 나와있지 않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스토리를 쓸 수 있게 되었으면 했는데 ㅠㅠ

좀 잘못 고른것같다.

그래도 몇가지 머리에 박힌 것은 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말고 자신이 이야기하고 싶을것을 해라

작가가 트렌트 분석을 해도 그건 거짓임. 왜냐하면 트렌드는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기업에서도 하기 힘든것이기 때문에.

5000자씩 글을 써라. 글을 쓸때는 직장인, 안쓸때는 백수이다.

완성작을 내라. 작가에게 몇편하셨어요?라고 하면 완성작 기준으로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스파이더 피터가 2번 각성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여러분이 글을. 쓰겠다고 각성하는 순간 지망생이 되었습니다. 이제 두번째 각성을 하십시오. 이제는 작가가 되는겁니다."

이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나도 두번째 각성을 할때이다.

하루 하루 글을 써서 완성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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